영혼을 적시는 아름다운 선율 전주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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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후기 공연갤러리

공연명 2019 신년음악회
공연장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
공연일자 2019-01-23 ~ 2019-01-23
공연시간 19시 30분
공연문의 063-274-8641
관람료 S석(1층) 10,000원 A석(2층) 7,000원
예매사이트 http://www.naruculture.com/

지 휘 _ 최 희 준
지휘자 최희준은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지휘과에서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고,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을 졸업하였다. 그는 2003년 독일 전 음대 지휘 콩쿠르(Deutsche Hochschulwettbewerb)에서 심사위원 전원만장일치로 1위, 2005년 바트 홈부르크(Bad Homburg)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최희준은 그간 베를린 심포니(Berliner Sinfonie Orchester), 예나 필하모니(Jena Philharmonie), 카셀 (Staatsorchester Kassel),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isches Staastsorchester), 라인란트 팔츠(Staatsorchester Rheinland-Pfalz)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으며 뮌헨 국립 가극장, 하이델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안나베르크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비롯한 다수의 오페라 공연을 성공적으로 지휘하였고 라인스베르크 궁 가극장에서 Joern Arnecke의 Drei Helden (세 영웅)을 초연하며 베를린의 주요 일간지인 Berliner Morgenpost로부터 “연주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지휘”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더-슈프레(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도주>의 총감독 및 지휘를 맡았으며, 작센 주립극장의 카펠마이스터로서 다수의 오페라와 발레를 지휘하였다. 국내에서는 서울, 부천, 대전, 광주, 대구시립교향악단 등을 객원지휘 하였고, 제41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양대학교 지휘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5년 2월 전주시립교향악단 제7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타악연주 _ 동 남 풍
온고지신의 마음으로 전통 음악을 연주하는 東南風

(사)동남풍
1994년 도내의 젊은이들이 모여 전통타악그룹 동남풍으로 결성해 호남우도농악을 근간으로 사물놀이와 창작타악을 연주해온 단체이다. 2012년 (사)동남풍으로 개칭했다. 전통타악으로 20년 동안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고 전통타악의 창작공연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국내외 1500여회 이상의 공연을 했으며 해외 연주자들과의 레지던시 및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출연자 명단 : 조상훈(꽹과리), 박종석(장구), 진재춘(북), 이용관(징)



program



W. A. Mozart / 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 - Overture K.384
모차르트 / 후궁으로부터 도주 – 서곡 K.384



Kang Jun-il / ‘Madang’ for Samulnori and Orchestra
강준일 / 사물놀이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마당”



INTERMISSION



A. Dvořák / Symphony No. 9 in e minor “From the New World” Op.95
드보르작 / 교향곡 9번 e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

Ⅰ. Adagio
Ⅱ. Largo
Ⅲ. Molto vivace
Ⅳ. Allegro con fu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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