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감동이 있는 전주시립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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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관람후기 공연갤러리

공연명 전주시립예술단 합동공연 3
공연장 덕진예술회관
공연일자 2012-05-31 ~ 2012-06-03
공연시간 목,금 오후7:30, 토,일 오후 4시
공연문의 063-281-2749
관람료 일반 15,000원, 청소년 10,000원

 

“유쾌한 광대들의 통쾌한 도발!, 포복절도 웃음핵폭탄이 날아온다!”





■ 기획의도


전주시립예술단은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운 소재개발과 완결성 있는 공연제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던 중 예술단 연합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


<스타탄생>은 심청전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관객이 연극의 주인공이 되어 연극에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플롯을 가지고 있다. 공연도중 관객을 무대 위로 투입시켜 배우들과 함께 선생님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준다. 극의 전반적인 상황을 관객과 같이 호흡하며 같이 웃고 즐기는 놀이의 한마당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또 하나의 특징은 극단. 국악단 연합공연으로 국악기의 현장 반주와 배우들의 익살스러움이 함께 어우러져, 극의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스타탄생>은 자유분방하고 창의성이 풍부한 학생과 시험위주의 엄격한 교사간에 벌어지는 한바탕 해프닝을 연기와 춤, 안무로 꾸며낸 한국적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배우를 양성하는 광대학교 연습현장이 배경이다. 교사와 학생간에 야기되는 흥미진진한 갈등을 기둥으로 체벌위주의 교육과 입시위주의 교육 등 교육계가 안고 있는 병폐를 고발하고 있다.


교실에서 마술과 아크로바트, 춤, 노래 등을 가르치기 때문에 학생들은 때로 체벌을 받기도 하고 다양한 시험들을 보게 된다.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함께 국악기의 경쾌함이 어우러지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서로간의 몸싸움과 정신적 갈등, 웃지 못 할 해프닝들이 일어난다.


평균 2~3분에 한 번씩 내보여지는 춤, 노래, 장기 등 볼거리는 이 연극의 대단한 자랑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관객과 배우와 교사가 엮어내는 화합의 장면도 연극 본 뒷맛을 따뜻한 감동으로 장식하게 된다.





■ Synopsis


작품은 전통기예와 연기술을 익히는 광대학교에서 원형재현과 계승만을 중시하는 교육방법을 가진 선생과 창의 적인 사고와 현대적 재해석을 미덕으로 삼고 있는 학생들 간에 벌어지는 연습과정을 틀로 삼고 있다.


 미국 순회공연 ’심청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선생의 연습준비 지시를 무시하고 그들만의 난타를 연출해서 선생을 화나게 하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심청역을 맡은 ’유정’이 계속 실수를 하자 학생들은 심청역을 바꾸기를 원한다. 관철이 안 될 경우 공연을 포기하겠다는 학생들의 의지를 읽은 선생은 자체적으로 심청을 뽑으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한다. 다시 들어온 선생이 ’유정’에게 압력을 가해 ’경림’이 자신이 아끼던 거울을 깼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선생은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밤에 시험을 보겠다고 선언하고 불합격자를 공연에 불참시키는 것은 물론 퇴학까지 시키겠다고 한다.


 시험에 대비해 예상문제를 뽑아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던 중 학생들은 서로를 인정하고 감싸기까지 한다. 하지만 부상을 당했던 ‘형화’가 선생이 이사장의 가요와 자신의 교육관 사이에서 곤경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선생을 위해서 최상의 공연을 마련하기로 한다. 신명난 공연을 보고난 선생은 모두에게 합격을 선언하며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고 학생들도 이에 화답하듯 화해의 태도를 취한다. 이때 이 공연의 결과는 자신의 교육방식이 승리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사장이 나선다. 학생들은 그런 이사장에게 야유를 퍼부으며 선생에게 공을 돌리고 선생은 학생들에게 그 공을 돌린다.


 이 작품은 경직된 현실교육에 대한 비판을 해학과 갖은 장치를 빌어 우회적으로 담아내고 마치 관객과 배우들이 게임이라도 하듯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간다.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 듯하나, 결국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자신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을 가지고 살고 있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연출소개 - 류경호

현 한국연극협회 이사 및 전북지회장과 전북예총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강소성 등지에 교류공연을 시도함으로, 전라북도의 세계적 문화교류를 이끌고 있다. 2002년 5월 엄인희/작 ‘그 여자의 소설’을 연출, 제18회 전북연극제 최우수작품상과 연출상을 수상, 2003년 6월 최기우/작 ‘상봉’을 연출 제21회 전국연극제 최우수상(대통령상) 연출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강력하지만 유연한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극단의 상임연출로서의 조건에 가장 근접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단원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는 장치로 한옥마을 상설공연과 소극장시리즈를 기획하였고, 전라북도의 세계적 문화교류를 위해 해외공연을 꾸준히 시도하려 한다.





■ 출연(극단)


 고조영 백민기 서유정 소종호 안대원 염정숙 이병옥 전춘근 정경림 홍지예


■ 출연(국악단)


 가야금: 변지연 해금: 고서영 아쟁: 임재학 태평소: 유승열 대금: 최명호 타악: 강은진,박종석 무용: 안정희,이고운


■ 스탭


  작:전주시립극단 공동창작 연출:류경호 음악감독:신용문 총진행:정경선, 김성호 기획:정성구, 이수미 무대감독:이술원 조명감독: 정두영 음향감독: 허귀행 음향오퍼: 서주희 분장: 강지영


 





■ 티켓정보

 
Event 1. 여자 2 + 1 = 2 (45,000원 -> 30,000원)


  여자셋이 모이면 한명은 꽁짜!!!


  Event 2. 연인권 (30,000원 -> 20,000원)


  애인과 함께 연극데이트 20,000원에 OK!!


  Event 3. 클럽에서 예매하시면 20% 할인 받고 선물받자!!


  싸이월드클럽(할인예매) : 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Event 4. 함께보고 할인받자!


  -단체 20인 이상30%할인 - 전화예약 필수


 


※ 모든 티켓은 중복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최: 전주시  주관: 전주시립극단. 국악단  


문의: 063)273-1044


예매처: 비의소리처럼, 홍지서림


예매: 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홈페이지: http://art.jeonju.go.kr


티켓가격: 일반15,000원 청소년10,000원


          가족권30,000원 연인권20,000원

 

“유쾌한 광대들의 통쾌한 도발!, 포복절도 웃음핵폭탄이 날아온다!”


■ 기획의도

전주시립예술단은 시민의 곁으로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새로운 소재개발과 완결성 있는 공연제작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던 중 예술단 연합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

<스타탄생>은 심청전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관객이 연극의 주인공이 되어 연극에 직접 참여하는 독특한 플롯을 가지고 있다. 공연도중 관객을 무대 위로 투입시켜 배우들과 함께 선생님의 교육을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재미를 준다. 극의 전반적인 상황을 관객과 같이 호흡하며 같이 웃고 즐기는 놀이의 한마당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또 하나의 특징은 극단. 국악단 연합공연으로 국악기의 현장 반주와 배우들의 익살스러움이 함께 어우러져, 극의 재미와 감동을 더한다.


<스타탄생>은 자유분방하고 창의성이 풍부한 학생과 시험위주의 엄격한 교사간에 벌어지는 한바탕 해프닝을 연기와 춤, 안무로 꾸며낸 한국적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배우를 양성하는 광대학교 연습현장이 배경이다. 교사와 학생간에 야기되는 흥미진진한 갈등을 기둥으로 체벌위주의 교육과 입시위주의 교육 등 교육계가 안고 있는 병폐를 고발하고 있다.

교실에서 마술과 아크로바트, 춤, 노래 등을 가르치기 때문에 학생들은 때로 체벌을 받기도 하고 다양한 시험들을 보게 된다.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함께 국악기의 경쾌함이 어우러지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서로간의 몸싸움과 정신적 갈등, 웃지 못 할 해프닝들이 일어난다.

평균 2~3분에 한 번씩 내보여지는 춤, 노래, 장기 등 볼거리는 이 연극의 대단한 자랑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관객과 배우와 교사가 엮어내는 화합의 장면도 연극 본 뒷맛을 따뜻한 감동으로 장식하게 된다.


■ Synopsis

작품은 전통기예와 연기술을 익히는 광대학교에서 원형재현과 계승만을 중시하는 교육방법을 가진 선생과 창의 적인 사고와 현대적 재해석을 미덕으로 삼고 있는 학생들 간에 벌어지는 연습과정을 틀로 삼고 있다.

 미국 순회공연 ’심청전’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선생의 연습준비 지시를 무시하고 그들만의 난타를 연출해서 선생을 화나게 하는 대목부터 시작한다.

 심청역을 맡은 ’유정’이 계속 실수를 하자 학생들은 심청역을 바꾸기를 원한다. 관철이 안 될 경우 공연을 포기하겠다는 학생들의 의지를 읽은 선생은 자체적으로 심청을 뽑으라는 말을 남기고 퇴장한다. 다시 들어온 선생이 ’유정’에게 압력을 가해 ’경림’이 자신이 아끼던 거울을 깼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선생은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밤에 시험을 보겠다고 선언하고 불합격자를 공연에 불참시키는 것은 물론 퇴학까지 시키겠다고 한다.

 시험에 대비해 예상문제를 뽑아 연습을 하는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던 중 학생들은 서로를 인정하고 감싸기까지 한다. 하지만 부상을 당했던 ‘형화’가 선생이 이사장의 가요와 자신의 교육관 사이에서 곤경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선생을 위해서 최상의 공연을 마련하기로 한다. 신명난 공연을 보고난 선생은 모두에게 합격을 선언하며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고 학생들도 이에 화답하듯 화해의 태도를 취한다. 이때 이 공연의 결과는 자신의 교육방식이 승리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사장이 나선다. 학생들은 그런 이사장에게 야유를 퍼부으며 선생에게 공을 돌리고 선생은 학생들에게 그 공을 돌린다.

 이 작품은 경직된 현실교육에 대한 비판을 해학과 갖은 장치를 빌어 우회적으로 담아내고 마치 관객과 배우들이 게임이라도 하듯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간다.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 듯하나, 결국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자신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을 가지고 살고 있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연출소개 - 류경호
현 한국연극협회 이사 및 전북지회장과 전북예총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강소성 등지에 교류공연을 시도함으로, 전라북도의 세계적 문화교류를 이끌고 있다. 2002년 5월 엄인희/작 ‘그 여자의 소설’을 연출, 제18회 전북연극제 최우수작품상과 연출상을 수상, 2003년 6월 최기우/작 ‘상봉’을 연출 제21회 전국연극제 최우수상(대통령상) 연출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강력하지만 유연한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극단의 상임연출로서의 조건에 가장 근접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그는 단원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는 장치로 한옥마을 상설공연과 소극장시리즈를 기획하였고, 전라북도의 세계적 문화교류를 위해 해외공연을 꾸준히 시도하려 한다.


■ 출연(극단)

 고조영 백민기 서유정 소종호 안대원 염정숙 이병옥 전춘근 정경림 홍지예

■ 출연(국악단)

 가야금: 변지연 해금: 고서영 아쟁: 임재학 태평소: 유승열 대금: 최명호 타악: 강은진,박종석 무용: 안정희,이고운

■ 스탭

  작:전주시립극단 공동창작 연출:류경호 음악감독:신용문 총진행:정경선, 김성호 기획:정성구, 이수미 무대감독:이술원 조명감독: 정두영 음향감독: 허귀행 음향오퍼: 서주희 분장: 강지영

 


■ 티켓정보
 
Event 1. 여자 2 + 1 = 2 (45,000원 -> 30,000원)

  여자셋이 모이면 한명은 꽁짜!!!

  Event 2. 연인권 (30,000원 -> 20,000원)

  애인과 함께 연극데이트 20,000원에 OK!!

  Event 3. 클럽에서 예매하시면 20% 할인 받고 선물받자!!

  싸이월드클럽(할인예매) : 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Event 4. 함께보고 할인받자!

  -단체 20인 이상30%할인 - 전화예약 필수

 

※ 모든 티켓은 중복할인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주최: 전주시  주관: 전주시립극단. 국악단  

문의: 063)273-1044

예매처: 비의소리처럼, 홍지서림

예매: http://club.cyworld.com/jeonjucityplay 

홈페이지: http://art.jeonju.go.kr

티켓가격: 일반15,000원 청소년10,000원

          가족권30,000원 연인권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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